최근 본 캠핑장
충남
언덕위에하얀집충남
언덕 위에 하얀 집은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 잡고 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남산2교차로와 곰섬삼거리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이곳은 곰섬해변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 휴가철 해수욕 여행지로 제격이다. 적당히 가파른 언덕에 있는 캠핑장에는 2대의 카라반을 마련했다. 객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을 구비했다. 외부는 그늘을 만들어주는 어닝 아래 데크가 있으며, 파라솔, 의자 일체형 캠핑 테이블, 바비큐 용품을 갖췄다. 매점을 운영하지 않지만,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슈퍼 등이 있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문을 연다. 캠핑장 주변에는 곰섬해변, 캐리비안 리조트, 네이처월드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손쉽다. 관광지 주변에 음식점도 많아 맘에 드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관광사업자
경북
글램코티지경북
관광사업자
충남
농협회사법인 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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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사업자
강원
그랑블루 글램핑야영장
전북
강변사리캠핑장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강동로에 있는 강변사리마을 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강변사리마을은 물우리, 일중리, 장암리, 천담리 4개의 마을이 하나의 브랜드로 이루어진 마을로, 캠핑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 시인의 문학관이 있으며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교류센터에 교육장, 회의실, 조리 공간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시설을 자랑하며 샤워장, 화장실, 개수대의 전력은 전부 태양열로 가동되는 친환경 시설이다. 햇볕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햇볕이 데워준 따뜻한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이곳은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섬진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강 물놀이를 할 수 있으며 물가에서 오지캠핑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다슬기나 꺽지, 낚시 등을 할 수 있어 매운탕 재료들을 챙겨 가면 잡은 물고기를 매운탕에 넣어 끓여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김용택 시인이 걸으며 시상을 떠올렸던 산책로가 있어 천천히 걸으며 문학적인 사색에 잠기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기도 좋다.
경북
경상북도교육청 영덕오토캠핑장
해변
경남
포시즌경상남도
포시즌 캠핑장은 펜션과 야영장을 함께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펜션에서 묵는 캠퍼들을 위해서 1층에는 공용식당, 개수대, 화장실, 식사할 공간 2곳이 있으며, 공용식당에서 조리를 하여 식사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구조이다. 또한 야외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게 큰 나무테이블이 자리를 하고 있으며, 캠핑장 옆으로 수심이 깊지 않은 계곡이 있어 아이들과 물고기도 잡으며, 물놀이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캠핑장내 큰 나무들이 많아 자연 그늘이 많은 캠핑장이다. 작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모래놀이터와 족구장 등이 있으며 여름철 아이들을 책임질 수영장이 있어 무더위를 피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영장 옆으로는 평상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노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캠핑장내 반려견동반 입장이 가능하니 반려견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자. 목줄은 필수!
강원
왕터주식회사 (이노리조트)
이노리조트는 강원도 춘천시 남면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강촌IC에서 강촌, 엘리시안강촌 방면으로 20분가량 달리면 도착한다. 이곳은 홍천강을 배경으로 캐러밴 24대가 있다. 6인용 4대와 4인용 20대를 마련했는데, 내부 구비 품목은 침대, 냉난방기, 개수대, 냉장고, TV,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세면대 등으로 동일하다. 캐러밴 안에 샤워 시설은 없으므로 샤워를 하려면 공동 샤워장을 이용해야 한다. 온수가 나오는 시간은 8시-11시, 17시~21시로 하루 두 번이다. 캐러밴 외부 데크에는 몽골 텐트형 어닝 아래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했다. 바비큐 시설을 이용하려면 20,000원을 내고 숯 세트를 주문해야 한다. 그러면 숯, 석쇠, 갑, 교체 연료, 번개탄을 내준다. 방문객의 입장은 금지하고 있으며, 저녁 9시 30분 이후에는 입실을 제한한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식당이 있다.
전남
불태산야영장
불태산야영장은 전남 장선군 진원면에 자리했다. 장성군청을 기점으로 15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역전로, 호남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를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이 불태산 자락에 위치한 덕분에 자연이 주는 이로움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발길 닿는 곳마다 피톤치드 가득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36면을 마련했으며,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캠핑장 외에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므로 캠핑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펜션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캠핑장 인근에 장성호 관광지, 백양사 등 장성의 내로라하는 관광지가 수두룩해 연계 여행이 가능하다. 관광지 인근에 음식점이 많아 식도락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충남
이태백야영장충청남도
이태백 야영장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군청10길, 서해로, 송의로를 차례로 거치면 도착하며, 소요시간은 35분가량이다. 이곳은 구름포해변 근처 작은 해변에 위치했다. 이 해변은 캠핑장 이용객 외에는 접근이 어렵다. 이 덕분에 사람들로 붐비거나 번잡하지 않아 여유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야영장 13면을 갖췄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6m다. 전기는 물론 화로대 사용이 가능하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도 가능하다. 이 경우 카라반은 150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관리소에서 텐트, 화로대, 난방기구 등 캠핑 용품을 빌릴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하며, 대형견일지라도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캠핑장 인근에는 구름포해변 외에 천리포항, 만리포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하다. 주변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해산물을 파는 음식점이 많다.
전남
해오름펜션야영장전남
숲,계곡
담양호를 휘감아 굽이굽이 들어오면 호남 5대 명산의 하나로 손꼽히는 추월산 자락아래 위치한 해오름펜션을 만날 수 있다. 잔디정원과 시원한 계곡물이 일품이다. 이곳은 추월산 마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며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은 장소다.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운영해서 숙박과 캠핑을 골라 즐길 수 있다. 추월산 안에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이곳은 낮에는 계절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과 시원한 청정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자연과 소통할 수 있고 밤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을 헤아리며 가족과 연인, 벗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상쾌한 바람과 산새들의 지저귐은 덤이다. 또한, 담양가족펜션 해오름펜션은 바로 앞에 넓은 잔디밭이 있어 어린이들이 놀기 좋다. 날이 따뜻할 때는 햇볕을 맞으며 뛰어 놀 수 있고 겨울엔 잔디밭에 약간 경사가 져서 눈썰매를 탈 수 있다. 눈이 와서 눈썰매장으로 탈바꿈하게 되면 이보다 더 재밌는 눈썰매장은 없다.
전북
선야봉캠핑장전라북도
선야봉캠핑장은 대둔산 내 운주계곡에 자리하고 있으며 펜션과 함께 운영한다. 수도권과 경남권 모두 2시간 이내에 올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캠핑장으로, 2,500평 부지에 오토캠핑장 3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파쇄석, 데크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 하나당 전기배전이 하나씩 배치되어 전기사용이 수월하며 곳곳에 나무가 심어져 있어 숲에 온 듯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계곡으로 향하는 잘 닦여진 길을 따라 내려가면 1급수의 시원한 계곡이 나온다. 이곳은 물놀이에도 제격이고 물고기와 민물새우도 많아 아이들과 채집활동을 하기 좋다. 특히 바위틈에 망을 쳐놓으면 하룻밤사이 어른 손가락 굵기의 물고기도 많이 잡힌다. 밤에는 다슬기가 잘 잡히니 캠핑장에서 한 끼 식사의 먹거리를 직접 채집해보자. 이외에도 캠핑장 주변에는 야생 봄나물들이 자라고 있는데 산주인에게 허락을 받으면 나물을 채취할 수 있다. 단, 독초도 있으니 주의하자.
관광사업자
경남
늘예솔글램핑경남
계곡
늘예솔 글램핑장은 남덕유산자락 맑은 월성계곡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 쉬었다 올 수 있는 곳이다. 펜션과 함께 운영하는 글램핑인데 시설은 겨우 4동 뿐이다. 때문에 호젓하게 지낼 수 있는게 장점이다. 글램핑장 앞은 사철 깨끗하고 수량이 풍부한 계곡이 있고 계곡옆에는 수백년이 된 듯한 소나무숲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캠핑장 바로 옆에 오래된 계곡옆 바위에 정자 한 채가 있어 역사적인 분위기도 더해준다. 글램핑은 4인 기준으로 최대 6인까지 수용가능하고 바닥에 열선을 깔아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경기
문앤스타 캠핑장
산
문앤스타 오토캠핑장은 양평군 용문면 중원계곡에 위치한 오토 캠핑장입니다. 전원 공급 시설을 비롯한 화장실,샤워실,공동 취사장이 별도의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주변 축구장,산책로와 중원계곡이 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자연에서 맘껏 뛰어 놀 수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관광사업자
충남
어망골캠핑장충남
산
어망골캠핑장은 충남 보령시 천북면에 자리 잡았다. 보령시청을 기점으로 31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충서로, 충정수영로, 홍보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5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남당항과 천북굴단지 지척에 위치했다. 이 덕분에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기 안성맞춤이다. 즐비한 음식점에서 미각에 즐거움을 선사해도, 포장한 음식으로 캠핑을 만끽해도 좋겠다. 캠핑장의 첫인상은 깔끔하다. 초입부터 구석구석 어디를 둘러봐도 너저분한 느낌이 없다. 남녀를 구분해 마련한 화장실과 샤워실 2개소, 개수대는 1개소 역시 예외는 아니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15면과 카라반 3대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트렘폴린과 물놀이장도 있다. 관리소에서는 텐트, 릴선, 화로대, 난방기구, 식기, 침낭 등 거의 모든 캠핑 용품을 대여해준다.
전북
하늘구름길캠핑장전라북도
하늘구름길 캠핑장은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 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펜션과 겸업하고 있다. 캠핑장의 모든 사이트는 파쇄석이 고르게 잘 깔려 있어 비가 올 경우에도 배수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전 사이트 전기사용이 가능하고 깔끔한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사계절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고 특히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하기 좋다. 나무가 많아 해는 오전에만 잠시 들어오고 종일 시원한 그늘 만들어진다. 또 근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송사리, 잠자리, 다슬기 등 계곡에 사는 생물들을 잡을 수 있다. 참고로 다슬기는 야행성이라 밤에 바위 위로 올라와 있으니 밤에도 꼭 계곡을 즐겨보자. 계곡에는 영화 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그네가 설치되어 있다. 나무그네가 5개 쯤 달려 있는데 줄이 길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놀이터 그네와는 달라 마치 놀이기구를 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강원
봉평마가리캠핑장강원도
경남
충효테마관광농원야영장(대충캠핑장)경상남도
대충캠핑장은 천왕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캠핑장이다. 고성 십리 벚꽃길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봄에는 하얀 물결의 벚꽃 경치를 볼 수 있다. 캠핑장내 나무들 또한 벚나무로 되어 있어 한층 더 장관을 이룬다. 캠핑장은 글램핑과 야영장으로 구분되어져 있다. A사이트는 글램핑, B사이트는 가족단위만 받는 사이트, C사이트는 캠핑장 가장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그 밖에도 족구장이 있는 D와E 사이트가 있다. 여름에는 천연암반수를 이용한 수영장이 수위조절로 2군데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영장 데크 위에는 파라솔 테이블이 있어 아이들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개수대, 샤워장은 24시간 온수가 나와 편리하다. 가을이면 충효테마파크의 등산로를 통해 단풍 사이로 운치 있는 등산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근처에는 대가 저수지와 연꽃 테마공원이 있어 낚시와 산책하기에도 좋다.
전북
무주글램핑전라북도
무주글램핑은 덕유산국립공원 등산로 입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글램핑장이다. 국립공원에 위치한 만큼 공기도 맑은 이곳은 외부에 있는 고급 펜션과 견줄 만큼 넓고 웬만한 물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잘 나와 산중에 있으면서도 도심에 있는 듯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은 밤 11시부터 매너타임이 시작되므로 이 시간부터 아침까지는 정숙을 지켜야 한다. 계곡존은 구천동계곡과 바로 이어져 있어 깨끗한 물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깊이도 다양해 성인, 유아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겁게 놀 수 있다. 계곡에서는 글램핑장 옆에서부터 백련사까지 등산도 할 수 있는데 도보 약 2시간 코스로 계곡을 따라 걸으며 산책하기 좋다. 등산로를 이용하면 백련사를 거쳐 정상까지도 올라갈 수 있으므로 등산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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