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캠핑장
경상남도 남해군 지역 캠핑장 추천
경상남도 남해군 의 캠핑장과 야영장 정보를 모았습니다. 지역 가까이서 떠나는 짧은 여행에 어울리는 곳을 찾아보세요.
최근 본 캠핑장
관광사업자
경남
상은모래비치캠핑장
해변,산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송림이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게 되는 이유일 것이다. 캠핑장은 상주마을 번영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캠핑 사이트 비용이 저렴하다. 일반형(1면) 8,000원, 천막형(2면) 13,000원 이다. 대부분 대형 텐트 설치까지 가능한 크기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파쇄석과 잔디로 구분되어져 있다. 전기사용이 가능 하고,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 편의시설이 마을에서 관리하고 있어 깨끗하다. 샤워장은 해수욕장이 오픈하는 시기를 제외하고는 운영 하지 않는다. 샤워장을 이용하고 싶으면 근처 편의점에서 샤워비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캠핑장 내에는 주차를 할 수 없어 공용리어카로 짐을 옮겨야 한다.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주말이면 그늘막 하나만 가지고 나들이 나오는 사람들도 많다.
관광사업자
경남
초전마을야영장
보리암으로 유명한 한국의 명산 금산과 청정해역인 남해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공간 안에 조성된 펜션이다. 초전마을 몽돌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출처 : 해당 홈페이지)
경남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상남도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은 명칭 그대로 남해 바다 인근 한려해상국립공원 북쪽 해발 681m의 금산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욕과 함께 남해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편백나무에서는 심폐기능 강화와 항균, 이뇨, 거담효과가 뛰어난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므로 삼림욕에 매우 좋은 휴양림이다. 1998년 개장한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의 면적은 227만㎡ 이며, 1일 수용인원은 305명이다. 휴양림에는 다양한 종류의 숙박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야영 데크에서 직접 캠핑을 하거나 캠핑카로 야영을 할 수 있으며, 캐빈을 비롯한 다양한 숙박 시설이 함께 있어, 원하는 형식의 숙박이 가능한데 인기가 높아 성수기 및 주말에는 추첨식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숲속의 집, 야영장, 숲탐방로,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숲속 강의실, 일출전망대, 산책로, 등산로, 잔디마당, 체력단련시설 등이 있다. 등산로를 따라 산을 오르면 보리암이 있고, 정상의 전망대에서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섬들과 금산 38경의 장관을 내려다볼 수 있다. 휴양림 바로 밑에 낚시가 가능한 내산저수지가 있고, 인근 바다에서도 낚시를 즐길 수 있다.
경남
항도야영장경상남도
남해 항도야영장은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어촌마을에 위치한 항도몽돌해변에 있는 캠핑장이다. 썰물 때 마을 앞바다의 바닷물이 빠지며 마을과 섬을 잇는 목처럼 잘록한 바닷길이 나온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맑고 투명한 바다와 바닷가 솔 숲에 위치한 야영장은 데크 사이트와 방갈로가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1박의 3만원이며, 전기 요금은 별도로 내야한다. 화장실은 공용화장실과 체험센터 화장실을 이용하며, 샤워장 이용요금은 성인은 2천원, 아이들은 1천원 이다. 마을 진입로가 좁아 이동 시 유의해야 한다. 캠핑장 내 체험센터가 있어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좋다. 밤이면 방파제에 조명이 아름답게 들어온다. 방파제를 따라 걷다보면 전망대가 나온다. 조용히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파도에 부딪힐 때마다 들려오는 몽돌 소리에 매료된다. 이곳 해변은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으며, 주변의 작은 섬들과 갯바위, 수중동굴 등 볼거리가 다양해 인기가 많은 캠핑장이다. 대표자 010-3875-3349 운영자 010-6332-3573
경남
상주은모래비치캠핑장경상남도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송림이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게 되는 이유일 것이다. 캠핑장은 상주마을 번영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캠핑 사이트 비용이 저렴하다. 일반형(1면) 8,000원, 천막형(2면) 13,000원 이다. 대부분 대형 텐트 설치까지 가능한 크기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파쇄석과 잔디로 구분되어져 있다. 전기사용이 가능 하고,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 편의시설이 마을에서 관리하고 있어 깨끗하다. 샤워장은 해수욕장이 오픈하는 시기를 제외하고는 운영 하지 않는다. 샤워장을 이용하고 싶으면 근처 편의점에서 샤워비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캠핑장 내에는 주차를 할 수 없어 공용리어카로 짐을 옮겨야 한다.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주말이면 그늘막 하나만 가지고 나들이 나오는 사람들도 많다.
경남
두모마을야영장경상남도
두모마을 야영장은 녹색농촌체험 마을로 지정될 정도로 마을 한가운데로 1급수의 하천물이 흐르며 참게, 민물장어 등이 서식하고 있는 깨끗한 마을의 캠핑장이다. 마을 뒤를 감싸고 있는 2만여 평의 다랭이 밭에서는 봄이면 유채꽃이 지천으로 피어나고, 가을이면 메밀이 온 동네를 뒤 덮는다. 두모마을 캠핑장은 아담하고 조용하며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경치가 좋은 곳이다. 민박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총 3구역으로 나누어진 캠핑장은 1구역(1~11번 잔디, 평상), 2구역(12~20번 일반구역), 3구역(21~26번 데크)으로 되어 있다. 캠핑장 바로 앞에서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위주의 캠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바지락을 캐기 위한 바구니와 호미는 5000원이면 빌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러 종류의 씨카약, 스노클링, 패들보트,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레저와 선상통발체험, 개매기체험, 선상낚시 등 많은 바다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늘쫑뽑기, 모내기, 벼수확, 동네 한바퀴를 경운기로 돌아보는 영농체험들도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겐 여름휴가에 가기 좋은 곳으로 남해 두모마을이 최적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모든 체험은 준비과정이 필요하므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관광사업자
경남
보물섬캠핑장경상남도
보물섬캠핑장은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캠핑사이트 30동과 캠핑장비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펜션과 방갈로가 함께 있는 곳이다. 펜션 내부에는 침구세트와 화장실, 취사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지만, 방갈로에는 침구, 냉난방 사용은 할 수 있으나 취사도구는 따로 없다. 화장실은 외부 공용 샤워장과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300미터 떨어진 사촌해수욕장 에서의 레저체험은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이다호에서 즐기는 선상 바다낚시 체험은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해주며,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줄 수 있다. 승선인원은 9명이며 체험시간은 2시간으로 체험 비용은 인당 35,000원 이지만, 캠핑장 고객들에게는 5천원 할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씨카약과 스탠드업 패들보드 2종도 체험 할 수 있으며, 캠핑장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여 사랑스런 반려견과의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캠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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