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캠핑장
관광사업자
강원
양양 포레스트캠핑장
산,숲,계곡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에 위치한 양양포레스트캠핑장은 하조대 해수욕장과 가깝다. 동해고속도로 하조대 나들목에서 나와 하조대해수욕장 사거리에서 산쪽으로 우회전해 들어가면 된다. 양양포레스트캠핑장은 계곡 바로 옆에 조성된 잔디밭과 데크, 수영장이 잘 어루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사이트는 8개로 작은 규모지만, 사이트 별로 넓은 공간이 제공되고 파라솔이 있는 나무 테이블이 있어 럭셔리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때문에 가족단위의 캠핑 패밀리들이 즐겨 찾는다. 이곳은 산과 숲이 캠핑장 빙둘러 감싸고 있어 계절마다의 풍경이 훌륭하지만 특히 여름철에 물놀이를 하기에 아주 좋다. 캠핑장 잔디마당 한켠에 상당히 큰 규모의 수영장이 있기도 하고, 캠핑장 바로 옆으로 물놀이 하기에 아주 좋은 계곡이 흐로고 있어서다.
경기
채움 관광농원
채움 관광농원은 백운계곡 옆에 있는 글램핑장이다. 글램핑 사이트 안에는 객실마다 기본적으로 싱크대, 샤워장,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고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개별 테이블과 냉장고가 비치되어 있어 식료품 보관에 용이하다. 웬만한 캠핑용품과 시설은 갖춰져 있으니 걱정 말고 방문하자. 단, 개인 세면도구와 먹거리, 바비큐 용품은 꼭 챙겨오기 바란다. 공기 좋고 물 좋은 이곳은 근처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데 캠핑장 곳곳에 어린 사과나무가 심겨져 있어 수확철이면 윤기 흐르는 사과를 수확할 수 있다. 백운계곡에서 버들치, 피라미, 다슬기 등을 잡아도 되고 물놀이를 해도 된다. 참고로 수심은 어른 무릎 정도의 깊이를 유지해 어린이들도 물놀이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계곡 물놀이 외에도 대형 수영장이 있으니 물놀이는 원 없이 하고가자. 캠핑장 내부에 텃밭이 있어 상추, 깻잎, 고추 등 캠핑요리 시 즉시 뽑아 먹을 수 있다. 이곳은 야경이 은은하게 예쁜데 캄캄한 밤에 글램핑장만 조명이 들어오면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참고로 밤 11시부터는 매너 타임이니 이 시간 이후 소음은 삼가도록 하자.
관광사업자
경기
양평카라반파파
산,계곡
관광사업자
강원
바누글램핑 (리버우드 개발)
계곡
충북
패밀리 오토캠핑장 (한국전통문화 체험학교)
산,숲,계곡
패밀리 오토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43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청풍호로, 월악로, 도전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이동시간은 60분정도 걸린다. 이곳은 한국 전통문화 체험학교에서 캠핑장을 운영해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50면을 배치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8m, 가로 10m 세로 10m 2종류를 운영 중이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일반 야영장과 같다. 캠핑장은 봄, 여름, 가을 운영하고 예약은 전화, 현장접수,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반려견은 크기에 관계없이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신륵사, 월악산 국립공원 등 관광지가 즐비하다. 두부 찜 전골을 맛볼 수 있는 옛날 할머니 손 두부 집도 있다.
관광사업자
강원
화기애애 단풍 캠핑장
계곡
물맑고 공기좋은 곳으로 소문난 평창에서도 단연 최고의 청정계곡으로 손꼽히는 곳이 봉평 흥정계곡이다. 때문에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며 팬션과 캠핑장들이 줄지어 자리잡고 있다. 화기애애 단풍캠핑장은 그 중에서도 계곡의 맨 상류쪽에 위치하고 있다. 폐교가 된 작은 학교를 개조해 만든 흥정계곡 오토캠핑장앞에서 갈라지는 유동천 물길을 따라 왼쪽계곡으로 들어가면 캠핑장이 계곡옆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별도로 홍보하거나 손님을 맞기 위한 광고를 일체 하지 않고, 캠핑좋아하는 사람들이 우연히 찾아왔다가 편하게 쉬고 가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소규모 고 퀄리티를 모토로 한다. 사이트마다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이 주어지고 커피와 얼음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관광사업자
경기
마실 야영장
산,숲,계곡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정도만 가면 카페, 펜션, 캠핑장이 잘 조화를 이룬 휴식처가 있다. 바로 마실야영장이다. 한곳에서 캠핑, 펜션 그리고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어 마실캠프라고 부른다. 경기도 남양주 오남호수를 지나자마자 우측 산지에 펼쳐진 마실야영장은 약 20,000㎡ 규모의 큰 숲속에 50여개의 캠핑사이트와 펜션, 그리고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어린왕자 카페와 가든 레스토랑을 갖춘 리조트형 캠핑장이다. 캠핑사이트 옆으로 작은 계곡이 지나는데 여름철 수량이 풍부해 아이들 물놀이장으로 손색이 없다.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세상과 뚝 떨어진 듯한 호젓함을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로 매점, 카페, 가든 등이 갖춰져 있어 가족행사나 모임을 갖기에도 좋은 명소다. 캠핑장 초입의 오남호수와 오남도시숲은 연인이나 가족이 산책을 즐기기 좋은 코스로 유명하다. 여름철 7월 중순~8월 중순에는 수영장을 운영한다.
경기
깊이울관광농원(깊이울캠핑장)경기
산,숲,계곡
포천 시내에 인접하였으며 깊이울 계곡인근에 위치한 깊이울캠핑장입니다. 서울과 포천 민자고속도로가 개통하여 1시간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계곡 물소리와 왕방산자락의 산림으로 공기가 좋고, 조용하며 별밤하늘이 아름다운 감성캠핑장입니다.
강원
태백산 고원자연휴양림 야영장
산,숲
태백시에서 운영하는 태백고원자연휴양림은 "행복이 가득한 숲속에서의 하룻밤"이라는 컨셉으로 해발 700m 이상의 공원의 숲속에서 4계절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고 편안한 쉼터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수 있고, 봄 가을에는 숲속의 맑은 공기와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고원관광 휴양지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드리는 태백고원자연 휴양림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출처 : 해당 홈페이지) * 야여장은 7~8월에만 운영 * 야영 데크 15개동
관광사업자
경북
용천토리 오토캠핑장
숲
용천토리 오토캠핑장은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4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용담로, 건포산업로, 단석로, 문복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이곳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청정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계곡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에 그만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과 수확철에는 사과 따기 체험을 진행한다. 1만원의 체험료만 내면 1㎏의 사과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자동차 야영장 18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8m 세로 9m 6면, 가로 8m 세로 8m 6면, 가로 9m 세로 10m 6면이다.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연중 문을 연다. 캠핑장 주변에 경주국립공원,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호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경주국립공원 방면으로 나가면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관광사업자
경기
산촌오토캠핑장
산,숲,계곡
산촌오토캠핑장은 왕방산과 칠봉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놀이시설장을 캠핑장으로 변경한 곳이다.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는 없지만, 넓은 공간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캠퍼들에게는 사랑받는 캠핑장이다. 글램핑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으로 파쇄석과 데크 로 구성된 50여개의 사이트가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인조잔디운동장이 있어 야구, 배드민턴, 족구, 배구 등 아빠와 할 수 있는 모든 스포츠를 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캠핑장 근처에 계곡이 있어 수영장과 계곡을 오가며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실내에는 탁구장, 당구장, 독서실을 운영하고 있어 눈, 비가 와도 즐길 거리가 있어 문제없다. 텃밭에는 싱싱한 채소가 있어 무료로 따 먹을 수 있다. 캠핑장 지천으로 앵두, 산수유, 오디 등 손이 닿는 곳엔 먹거리가 넘쳐난다. 캠퍼들 사이에서는 이미 가성비 최고인 곳으로 소문난 캠핑장이다. 개인 카라반 입장과 반려견 동반입장도 가능하다.
충북
송계계곡 숙박단지
강
경기
계곡메사오토메사캠핑장펜션경기도
천메사캠핑장은 경기도 포천과 강원도 철원의 경계에 위치한 곳으로, 약사계곡 유원지내에 있다. 펜션과 캠핑장을 겸업하고 있으며 펜션은 5채인데 각 18평, 24평, 12평, 8평의 다양한 평수가 있어 인원수에 맞춰 고르기 좋고 전부 독채로 구성되어 있다. 캠핑장은 사이트가 넓어 사람이 많아도 여유롭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사이트는 두텁게 파쇄석이 깔려있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쾌적하다. 방방이, 수영장 등의 놀이시설을 모두 원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수영장 옆에 텃밭이 있어 필요한 채소를 따다 먹을 수 있다. 그 외의 내부시설도 모두 쾌적하며 깔끔히 관리되고 있다. 온수도 콸콸 나오니 걱정 말고 다녀오자.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는데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도 물놀이하기에 좋다. 뜰채가 있다면 물고기를 잡아보자. 이곳의 인기 사이트는 계곡 옆 사이트이니 참고하자. 밤에 별똥별도 관측 가능하니 캠핑과 함께 밤하늘도 즐겨보기 바란다.
전북
무주덕유산계곡글램핑전북
무주 덕유산글램핑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곳으로 글램핑과 오토캠핑, 카라반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글램핑은 침대형과 온돌형 두 타입이 있고 모든 글램핑마다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다. 단, 숯불 비용은 별도다. 또한 TV 시청이 가능하고 글램핑마다 Wi-Fi가 설치되어있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글램핑장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있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멱을 감으면 정말 신선이 된 듯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곳은 레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덕유산 풍경을 보면서 즐기는 AVT 4륜 오토바이와 힘찬 물살을 즐기는 래프팅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또한 매년 9월이면 무주 반딧불축제가 개최되니 캠핑과 더불어 다양한 재미를 잡아보자.
관광사업자
강원
오페라캠핑장강원
계곡
오페라 캠핑장은 홍천 청벽산 아래 물골안 유원지 내에 위치한 럭셔리 글램핑과 오토캠핑장이 함께 있는 야영장이다. 4,500평 규모에 캠핑장 아래로 내촌천이 흐르고 건너편으로 청벽산이 올려다 보이는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캠핑장 바로 아래의 내촌천에는 동강의 뼝대에 버금가는 절벽이 서 있고 그 아래로 맑은 물이 흘러 멋진 경관아래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글램핑은 럭셔리한 오페라 모양 8동 과 감성 모양 2동 으로 내부는 개별 욕실겸 화장실을 비롯, 친환경 온수바닥, 에어컨, 히터 ,와이파이, TV등을 완비하고 있다. 오토캠핑장은 글램핑보다 한 계단 아래 강변에 붙어 있는데, 개별 데크와 바비큐그릴이 갖춰져 있다.
경기
코끼리캠핑장
산,숲,계곡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화악2리마을회관’ 인근에 위치한 코끼리 캠핑장은 개점 2년차의 최신 시설과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글램핑, 펜션을 운영 중인 캠핑장이다. 맑은 계곡물에서 물놀이가 덤인 캠핑장으로 최신시설에 접근성 까지 좋아 많은 이용객이 예상되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글램핑 11개동과 일반캠프사이트 11동을 운영하는데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진입하는 도로의 다리를 직접 놓는 열정의 주인이다. 글램핑은 일부 트레일러 형태와 대형텐트를 이용한 다양하게 운영 중이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캠퍼들을 위해 트렘폴린과 수영장을 운영하여 이용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캠핑장 전구역 뻥뻥한 와이파이와 안전한 전기시설을 자랑하며 깨끗한 관리동 건물에 공동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내부는 청결하며 관리상태도 양호하다. 캠핑장내 카페 겸 매점을 운영 중으로 커피 및 여름철 팥빙수 등을 판매하며 캠핑에 필요한 소모품 및 약간의 인스턴트식품을 판매한다.
전북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
산,숲,계곡
관광사업자
경기
아담펜션&캠핑장경기
산
관광사업자
충북
팜 스프링 야영장
숲,계곡
사계절 야영장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자리했다. 영동군청을 기점으로 28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난계로, 신탄로, 물한계곡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영동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물한계곡 인근에 터를 잡았다. 이 덕분에 청량감 가득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로 무더위를 이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4면을 마련했으며, 바닥은 데크로 이뤄졌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출입이 불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지만 장애인 보조견 및 훈련견의 경우 입장이 가능하다. 사이트 내 오물 투기 시 블랙리스트로 등록돼 차후 예약 불가능하다. 귀중품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분실 시 캠핑장은 책임지지 않는다. 금요일부터 2박을 예약할 경우 7만원이며, 토요일부터 1박만 하면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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