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캠핑장
관광사업자
강원
법흥캠핑장강원
계곡
관광사업자
경남
더예감스테이
산
관광사업자
경기
대회산캠핑장
산,숲,계곡
대회산 내에 위치한 이 캠핑장은 39,669㎡규모로 오토캠핑장 150면과 글램핑시설 5동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캠핑장이다. 캠핑장사이트 구획도 무려 A~J까지 구분이 되어 있다. J는 가장 최근에 생긴 사이트인데 J사이트에는 잔디가 깔려 있고 넓은 잔디밭에서 가벼운 스포츠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나머지 구역은 모두 파쇄석이다. 잔디광장 옆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다. 관상용으로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개구리들을 볼 수 있다. 겨울철에만 운영하는 대형 눈썰매 시설이 있어 겨울철 캠핑을 즐기는 이들은 눈밭을 가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시설도 시설이지만 다양한 행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해준다. 참고로 이곳은 매너타임이 있어 꼭 지켜줘야 하는데, 밤 11시 30분이되면 다른 캠퍼들을 위해 정숙해야 하고 자정이 되면 소등 및 취침모드다. 12시가 되면 관리자가 각 구역을 돌며 마무리하니까 지키도록 하자.
관광사업자
충남
독립기념관캠핑장충남
산
독립기념관 캠핑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자리했다.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22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시청로, 남부대로, 충절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독립기념관 내부에 위치했다. 이 덕분에 캠핑을 겸해 독립기념관을 둘러볼 수 있다. 캠핑장은 4개 구역으로 나뉜다. 대한 구역은 44개 면의 사이트를 마련했으며, 카라반 입장이 허용된다. 걷는 맛을 음미하기 좋은 생태 연못과 인접하고 수목이 우거진 독립 구역은 20면이다. 통일 구역은 송림을 배경으로 펼쳐졌으며, 모두 23면이다. 만세 구역은 송림숲 안쪽에 위치했으며, 이 캠핑장에서 유일하게 데크로 이뤄졌다. 타 구역과 달리 화로대 사용이 불가능하고, 차량으로 진입할 수 없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천연 그늘 아래에서 캠핑을 만끽하기 제격이라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전북
저스트글램핑
숲
경기
알맹이캠핑
산
충북
월악파머스캠핑장
산,계곡
관광사업자
충북
하너미 캠핑장
숲
관광사업자
경북
레끄레오캠핑장
숲,계곡
관광사업자
충남
금산 자연 오토캠핑장
숲
충남
연종 캠핑장
숲
관광사업자
경북
우리동네 캠핑장
산,숲,계곡
관광사업자
경기
무수캠핑장
산
무수캠핑장은 예술인들이 운영하는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캠핑장으로 기존 캠핑장과 차별화된 누구나가 문화예술을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가족 모두가 즐겁게 보고, 듣고, 먹고, 편히 쉴수 있는 자연속 행복 충전소인 캠핑장을 추구 합니다. 무수캠핑장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관광사업자
전북
섬진강권역 거북이야영 캠핑장
숲
경북
금강송 체험 야영장
산,숲
금강송 캠프는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을 기점으로 38㎞가량 떨어졌으며,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자동차를 타고 울진북로, 불영계곡로, 십이령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십이령로에 접어들면 이따금씩 교행이 불가능한 도로가 나오므로 초보 운전자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곳은 한국 전통 소나무의 원형을 온전히 보전하고 있는 금강 소나무 군락지에 위치했다. 이 덕택에 이곳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 자체가 큰 혜택을 받는 느낌이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0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테크 10면, 맨흙 20면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7m로 이뤄졌다. 최대 30명을 수용하는 게스트하우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휴장이다. 캠핑장 인근에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망양정 해변이 있다. 음식점은 울진군청 방면으로 나가는 불영계곡로를 타야 나온다.
관광사업자
전북
백제캠핑장
숲
경남
리틀보이 캠핑장
산
관광사업자
경북
동산오토캠핑장
숲
경남
흙내음글램핑경상남도
흙내음 글램핑장은 펜션과 글램핑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흙내음 캠핑장은 동·식물이 함께 공존하는 조용한 산속의 미니 동물농장 같은 곳이다. 캠핑장 안 작은 연못에는 철갑상어가 살고 있으며, 캠핑장 옆으로 있는 2천 평의 연꽃 밭에는 형형색색의 잉어들이 유유히 노니고 있다. 연꽃 밭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페달보트와 카약타기도 하며, 비단잉어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그 외 연잎밥, 연잎차, 연꽃차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 저수지가 있어 통발을 놓아 고기잡기 놀이도 하며, 블루베리, 용과, 딸기, 파프리카 등 농장체험도 할 수 있다. 얼굴한번 보기 어렵다는 고슴도치의 얼굴도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보여 지게 하는 캠지기의 능력은 아이들에게 환호성을 받기에 충분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동심으로 돌아가 솜사탕, 달고나 등을 만들며 해가 지는 줄 모르고 놀이에 몰입한다. 인터넷이 없어도, TV가 없어도 아이들은 이렇게 자연과 동화되어 노는 것이 당연한 듯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웃음소리가 끈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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