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캠핑장
경기
캠핑679
계곡
관광사업자
경기
테르메덴
캠핑장 설명을 준비중입니다.
관광사업자
전북
섬진강권역 거북이야영 캠핑장
숲
관광사업자
경북
청송주왕산 느티나무캠핑장
캠핑장 설명을 준비중입니다.
관광사업자
경기
사강스마트팜캠핑장
도심
관광사업자
경북
별무리
산
경북
금강송 체험 야영장
산,숲
금강송 캠프는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을 기점으로 38㎞가량 떨어졌으며,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자동차를 타고 울진북로, 불영계곡로, 십이령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십이령로에 접어들면 이따금씩 교행이 불가능한 도로가 나오므로 초보 운전자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곳은 한국 전통 소나무의 원형을 온전히 보전하고 있는 금강 소나무 군락지에 위치했다. 이 덕택에 이곳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 자체가 큰 혜택을 받는 느낌이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0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테크 10면, 맨흙 20면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7m로 이뤄졌다. 최대 30명을 수용하는 게스트하우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휴장이다. 캠핑장 인근에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망양정 해변이 있다. 음식점은 울진군청 방면으로 나가는 불영계곡로를 타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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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산오토캠핑장
숲
경기
디엠지라운지(DMZ LOUNGE)
강
전북
래미안밸리캠핑장전라북도
래미안밸리캠핑장은 깊은 산골 속, 운주계곡 맑은 냇가 옆에 위치해있다. 펜션과 겸업을 하고 있는 캠핑장으로 2,500평 부지에 오토캠핑장 45면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사이트는 전부 파쇄석이고 9×6M, 9×9M 등 위치와 지형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종류가 있으므로 예약 전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 이곳은 계곡 옆에 위치한 곳답게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맑은 물을 자랑하고 있어 더위를 쫓으며 물고기나 다슬기를 잡기 좋다. 이외에도 계곡이 꽁꽁 언 겨울에는 썰매장으로도 이용된다. 계곡 외에도 자연을 즐기기 좋은 래미안밸리 캠핑장은 나무 밑에 텐트를 치면 무더운 여름, 땡볕을 피할 수 있고 고양이들과 염소를 사육하고 있어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켜준다면 반려동물도 함께 동반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의 특별한 장점으로는 황토방이 운영된다는 것이다. 춥디추운 겨울, 캠핑을 하다 이곳에서 잠시 몸을 녹이면 몸이 후끈후끈해지며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주변관광지로는 대둔산 도립공원, 대아수목원, 고산휴양림, 전주한옥마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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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골학교캠핑장
숲
전북
대둔산캠핑펜션오토캠핑장
숲
관광사업자
강원
양양오색 휴랜드 야영장
산,숲
관광사업자
경기
가평랜드 캠핑장
산
전북
웅이네캠핑장전북
산,숲,계곡
웅이네캠핑장은 추월산 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오토캠핑장과 글램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산 바로 아래쪽으로 대방뜨락 민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13년 개장했으며 면적은 10,000㎡로 사설 캠핑장치고 상당히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캠핑장 사이트들은 단조롭지 않고 크기, 종류, 용도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전 구역 계단식 단독 사이트부터 가족 사이트까지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은 한겨울에 휴장하니 반드시 문의해보고 가자. 이곳은 캠핑 외에 놀 곳도 많은데 와이파이존이 가능한 휴식 건물에서는 야외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한적한 오후를 보낼 수 있고 옛 초등학교 문방구 앞에나 있을법한 추억의 오락기 3대가 있어 잠시 게임에 빠질 수도 있다. 또한 토기사육장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꼭 방문해보자.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풀이나 당근 등의 먹이를 직접 줄 수도 있다. 이외에도 캠핑장 주변으로 약 700m가량의 산책로가 있으니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고 싶은 이와 함께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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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별볼일 있는 야영장
충남
진악산오토캠핑장
숲
충북
속리산풍경캠핑장
숲
관광사업자
경기
벨라캠핑장
숲
벨라캠핑장은 경기도 동두천시에 자리했다. 동두천시청을 기점으로 364번 지방도를 타고 왕방계곡 방면으로 10여 분을 달리면 닿는다. 캠핑장 입구로 들어가면 또 다른 자연이 펼쳐진다. 캠핑장 자체가 산책로나 다름없어 내부에서 어디로 이동하든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일반캠핑 30면과 임대텐트 2면을 마련했다. 모든 사이트에서 전기와 화로 사용이 가능하다. 각각의 텐트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지만, 대인원이 함께 할 수 있는 바비큐장도 있다. 입구와 관리소 사이에는 아이들이 놀기 적당한 수영장을 갖췄다. 관리소로 들어가면 2층으로 이뤄진 커피숍과 주류, 잡화 등을 판매하는 매점이 있다. 도예 체험도 가능하다. 1인당 10,000원을 내면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가족 단위로 체험할 경우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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