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캠핑장
경남
좋은 카라반
산,숲
경북
빗소리야영장
숲
강원
라피
계곡
관광사업자
충북
달자캠핑장
산,숲
달자캠핑장은 충청남도 영동군 상촌면에 위치한 ‘물한계곡’ 인근에 자리했다. 경부고속도로 황간IC로 나온 후 901번 지방도를 따라 물한계곡 방면으로 진행하다 하도대 삼거리에서 산길로 이어지는 임도를 따라 약 10여분 달리면 도착한다. 내비게이션 안내가 끝나는 지점 왼쪽에 ‘달자캠핑장’ 표지판이 나오면 좌회전하여 300m 전방에 캠핑장 입구가 나온다. 호두와 감 농장을 운영하며, 산 중턱에 위치한 곳이라 마치 알프스산맥에 오른 듯 주변 경관이 빼어나다. 제1 야영장과 제2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총 16개의 사이트가 조성되어 있다. 일반 캠핑만 가능하므로 차량은 주차장에 주차하여야 한다. 관리동에는 방갈로와 개수대, 화장실과 샤워실이 모여 있고, 여름에는 미니풀장을 운영한다. 야영장 주변에는 물한계곡, 영동포도축제장, 노근리 평화공원이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주변에 식당이나 마트가 없으므로 음식물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관광사업자
강원
대기리산촌체험학교야영장
숲
경북
글램핑포엠
숲
관광사업자
캠프리카캠핑장
산,숲,계곡
경기도 양주시 기산리의 캠프리카글램핑&오토캠핑장은 21만㎢의 넓은 부지에 글램핑을 비롯해 오토캠핑장, 대형수영장 등을 갖춘 캠핑장이다. 안고령계곡 위 산기슭에 위치해 주위경관이 뛰어나다. 오토캠핑장은 A,B,C,D존과 데크존, 잔디존으로 구분되어 있어 선택이 가능하다. 데크존이 가장 높고 D존이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다. 데크존에는 숲이 우거져 있고 D존 근처에 대형야외수영장과 글램핑, 편의시설이 몰려있다. 글램핑은 모두 10동이 마련돼 있다. 내부가 넓고 고급스럽다. 실내에 침대, 냉장고, 인터넷, 난방기구, 취사도구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불편함이 없다. 여름철 대형수영장에서 물놀이가 가능하다. 편의시설은 샤워장, 개수대, 남녀화장실과 간이매점, 트램폴린 등이 갖춰져 있다.
관광사업자
강원
추억촌
숲,계곡,강
경기
각흘계곡 캠핑장 (관광농원)
산,숲,계곡
각흘계곡 캠핑장(관광농원)은 이름처럼 각흘계곡 인근에 있는 캠핑장으로 미니펜션, 카라반, 파쇄석 사이트, 데크 사이트의 캠핑장, 나무로 둘러싸인 잣나무 캠핑장까지 각자의 캠핑 취향에 맞춰 골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사이트 규격도 사이트별로 달라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크기를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참고로 D구역이 잣나무가 있으며 그늘이 가장 풍부한 구역이다. 2017년 8월 오픈한 이곳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곳 인만큼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그리고 온수가 잘 나오고 드라이기, 탈수기가 구비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시설을 잘 갖춘 캠핑장이다. 캠핑장계곡은 길이만 1km이며 계곡 위로 자연 외에 아무 곳도 없어 누구도 사용하지 않은 가장 상류층의 물을 볼 수 있다. 계곡물은 1급수를 자랑하며 계속 물에 몸을 담그면 한기를 느낄 정도로 시원하다. 명당자리는 매점 앞 다리 계곡으로 수심이 제일 깊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충남
평화숲
숲
인천
영흥도십리포캠핑장
경북
성보촌 캠핑장
숲
인천
십리포해수욕장 야영장
해변
십리포해수욕장은 영흥도 북쪽 끝에 있다. 해수욕장에는 900여 평의 수백 년 된 소사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정자나무 역할을, 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한다. 전국 유일의 해변 괴수목 지역으로서 옹진군에서는 이를 적극 보호하고 있다. 약 4㎞의 왕모래와 자갈이 섞인 해변, 1㎞의 고운 모래밭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야간에는 인천공항의 불빛까지 보여 장관을 이룬다. 캠핑장은 이곳 십리포해수욕장 소사나무 숲 양쪽에 마련되어 있다. 공영주차장이 있는 해변쪽이다. 예전 소사나무 아래 무분별하게 나열되어 있던 야영장을 정리해서 해변쪽에 별도 야영장을 마련한 것이다. 맨 위쪽에 9개의 파고라와 나무데크가 있고 그 옆으로 블록데크가 놓여있다.
관광사업자
경기
별똥별 글램핑
산,숲,계곡
관광사업자
경북
천주봉 캠핑장
숲,계곡
관광사업자
강원
피노키오관광농원 야영장
숲
강원
수산하늘풍경
숲,계곡
충북
오렌지캠프
숲
사촌해수욕장야영장경상남도
사촌해수욕장은 남해 남면에 위치해 있는 결코 요란하거나 수다스럽지 않은, 아담한 백사장 해변이다. 백사장은 650미터 정도다. 모래알은 은가루를 뿌린 듯 너무나 부드러워 마치 비단길을 거니는 촉감을 느끼게 해준다. 해수욕장 입구에는 작은 가게와 주차장이 있어 큰 불편함이 없는 곳이다. 사촌해수욕장야영장은 3백여 년 전에 방풍림으로 심어진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넉넉한 자태로 해안을 감싸 안듯 팔 벌려 서 있다. 울창한 소나무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늘을 제공해 주고 있다.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캠핑을 즐길 수 있으나 전기는 사용할 수 없다. 사이트 사용료는 거실형 25,000원, 중형 15,000원, 소형 10,000원이다. 바닷가에서 해수욕과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은 카누, 카약 패들보트 등 해양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비용은 카약 1인용 25,000원 2인용 50,000원 스탠드패들링 15,000원이다. 수심은 완만하고 파도는 거의 없이 잔잔하다. 백사장에서 원투낚시로 갯지렁이를 달아 던지면 낚시가 가능하다. 해변에서는 파라솔과 튜브를 대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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