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캠핑장
관광사업자
전북
내장산국립공원내장야영장전라북도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야영장은 가을철 울긋불긋한 내장산의 아름다움을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야영장에서 도보 1km가량 떨어진 곳에 터미널, 식당, 숙박시설이 있다. 또한 시내와 접근성이 용이해 전북에서 손꼽히는 야영장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간다. 캠핑장에서 내장사까지는 3km가량 단풍길이 이어지는데 11월 1주~2주가 이곳의 가장 피크 시기다. 형형색색의 단풍은 나무에 물감을 쏟아 부은 것처럼 그림같은 절경을 자아낸다. 캠핑장은 69개의 사이트이며, 바닥이 전부 자연 흙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사이트에는 소화기와 배전함이 있어 편리함과 함께 안전관리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테이블도 하나씩 비치되어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가격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는 만큼 비수기 15,000원 성수기 19,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에 이용 가능하다. 단풍철이 되면 예약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착순 이용 가능하니 미리미리 예약하도록 하자.
전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계등야영장
해변,숲
관광사업자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충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경남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경상남도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은 1996년에 개장했으며 구역면적은 142만㎡에 1일 수용인원은 550명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지리산국립공원 해발 1,915.4m의 천왕봉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등반코스의 시발점이며 벽소령 계곡의 영호남 분기점에 위치하고 있다. 휴양림은 객실 36개, 야영장 14개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휴양림에는 청소년 심신수련과 자연체험학습 공간인 숲속 수련장이 있으며 정자, 산장, 철교, 산책로, 등산로, 운동장, 임간학교, 잔디광장, 삼림욕장, 출렁다리, 피크닉장, 물놀이장, 자연관찰원, 야외 강의장, 체력단련시설,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다. 예약인과 입실인이 동일해야하며,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지역축제 및 주변관광지로는 구례 화엄사, 하동 쌍계사, 산청 대원사, 남원 실상사 등의 절을 비롯하여 노고단, 불일폭포, 화개계곡, 청학동, 도인촌, 함양 산림숲, 흥부마을 등 이 있으며, 7월말 산삼축제, 9월 물레방아 축제, 10월엔 천왕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주
한라산국립공원관음사지구야영장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관음사지구 야영장은 제주시 북쪽 아라동에 위치한, 제주시 도심 인근에서 한라산 품에 안겨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제주대학교를 거쳐 1100도로 방면을 우회전하여 제2 신비의 도로를 지나면 관음사 초입에 다다르고, 조금만 더 가면 관음사지구 야영장이 나온다. 야영장은 해발 620m에 있어 한라산의 자연을 느끼기에 좋은 야영장이며, 야영장 주위에는 상록활엽수림인 녹나무와 참나무 그리고 침엽수인 삼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자연생태를 관찰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관음사지구 야영장은 획일적인 구획이 아닌 자연스럽게 설치된 30여 개의 사이트가 자리하고 있으며, 모닥불이나 숯불은 사용 금지이며,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조리만 가능하다. 관음사지구 야영장에서 백록담까지는 8.7㎞ 코스로, 계곡이 깊고 산세가 웅장하며 한라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한라산 탐방객들이 등반 시에 야영장을 애용할 뿐 아니라, 야영장이 제주시 시내에서 차로 2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도심과 가까워 제주시민들의 캠핑장으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관광사업자
강원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소도야영장
산
경남
가야산국립공원치인자동차야영장경상남도
치인자동차야영장은 가야산국립공원 해인사지구인 치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문폭포, 용문 자연관찰로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자연체험과 해인사 등 역사문화도 관람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치인자동차야영장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자연스레 그늘이 많은 캠핑장이다. 시원함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캠핑장은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과 주차 공간이 따로 되어 있으며, 화장실은 새로 지어져 크고 깔끔하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는 계곡이 있어 발이라도 담들라치면 시원하다 못해 차가워 소스라친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에 정신이 없다. 합천 해인사와 가까워 캠핑 후 해인사를 관람하기도 수월하니 일석이조의 캠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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