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캠핑장
전북 남원시 지역 캠핑장 추천
전북 남원시 의 캠핑장과 야영장 정보를 모았습니다. 지역 가까이서 떠나는 짧은 여행에 어울리는 곳을 찾아보세요.
전북
뱀사골자동차야영장
산
관광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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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골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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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백두대간국민여가캠핑장전북
산,숲
남원 백두대간 국민여가캠핑장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 옆에 자리 잡은 곳으로 2017년 하반기에 개장한 캠핑장이다. 각 사이트는 물론 사이트 간 간격이 넓어 그늘막 설치나 주차는 걱정 없이 할 수 있으며 각 사이트마다 테이블이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사이트는 잔디 또는 파쇄석으로 구성되었고 크기도 위치도 다르다. 캠핑장 외에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펜션 옆으로 공원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산책을 하기 좋다. 특히 가을에는 알록달록 단풍과 함께 밤을 주울 수도 있다. 남원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설이라 깨끗하고 사설 캠핑장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태교육장은 실사와 비슷한 동물 모형들과 백두대간의 생태역사문화를 볼 수 있는 상설전시장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호랑이 라이더관, 4D영상관 등이 있어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이곳을 꼭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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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야영장
해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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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자동차야영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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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자동차 야영장
산,계곡
달궁자동차야영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이 관리하는 야영장 중 대표적인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모두 400동 정도 텐트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달궁마을과 달궁계곡에 위치하고 있어 달궁계곡오토캠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토캠핑장이니만큼 자동차를 바로 옆에 주차하고 텐트를 칠 수도 있고, 텐트만 칠 수 있다. 달궁마을은 삼한시대에 온조왕의 백제 세력과 변한·진한에 쫓긴 마한의 효왕이 지리산으로 들어와 쌓은 피란도성이 있던 곳으로, 지금도 달궁마을의 주차장 바로 아래에 궁터가 남아 있다. 반야봉 좌우에는 황령(黃嶺)과 정령(鄭嶺)이 있는데, 마한의 왕이 진한과 변한에 쫓겨 지리산으로 들어와 도성을 쌓을 때 황 장군과 정 장군이 왕의 명을 받아 이 일을 진행했고, 성이 완성되자 도성을 에워싼 고개의 이름을 두 장수의 성(姓)을 따서 각각 황령·정령으로 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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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힐링야영장전북
산,숲
뱀사골 힐링야영장은 지리산 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1987년 개장해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캠핑장은 제1 야영장과 제2 야영장 두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1 야영장은 선착순으로 운영되고, 제2 야영장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최근엔 제2 야영장을 뱀사골힐링야영장으로, 제1 야영장은 뱀사골오토캠핑장이라 불리우고 있다. 뱀사골 힐링야영장은 오토캠핑사이트보다 일반야영장이 더 많다. 따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캠핑용품들을 200~400m 가량 짐을 날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찾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과 기막힌 풍경 때문이다. 1일 사용료가 비수기 5,000원, 성수기 7,000원인데 비록 주차비는 별도지만 국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저렴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아름다운 길’로 선정되었을 만큼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데, 특히 가을에 단풍철이면 자연의 예술을 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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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야영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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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내들펜션야영장전라북도
지리산 산내들펜션야영장은 산내들펜션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펜션은 도로 쪽에 있고 펜션 아래에 오토캠핑장이 있다. 도로와 떨어진 캠핑장내에서는 소음 없는 조용한 캠핑이 가능하다. 1,920㎡의 면적에 오토캠핑장 3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파쇄석이다. 캠핑장 안은 모두 평지라 편하게 걸어 다닐 수 있으며 나무가 울창해 그늘막을 별도로 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나무사이에 줄을 걸어 빨래를 말리기도 좋다. 산과 들, 시냇물이 어우러진 이곳은 지리산 천왕봉이 한눈에 보이고 뱀사골 계곡물이 굽이쳐 흐르는 계곡 옆에 위치해 캠핑을 하다가도 물에 들어가고 싶으면 바로 계곡으로 달려가면 된다. 단, 주의 표시가 되어 있는 안쪽은 수심이 깊으니 주의하자. 계곡 가운데에는 바위가 솟아있어 어린이들이 뛰어내려 놀기도 하는데 바닥이 모래라 다칠 염려는 없다. 또 이곳은 다슬기가 많이 나기로 유명한 곳이라 다슬기가 꽤 많이 잡히는 편이며 민물낚시도 할 수 있다. 참고로 11월부터 3월까지 휴장하고 금토일 운영하니 방문계획이 있다면 전화로 문의 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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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힐링야영장전라북도
달궁힐링야영장은 지리산 달궁계곡을 끼고 있는 캠핑장으로 달궁자동차야영장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100m가량 떨어져 있다. 오토캠핑장과 달리 주차장과 야영장이 분리되어 있어 차량진입이 불가능하고 직접 짐을 날라야하지만 수레가 비치되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옮길 수 있다. 이곳은 2017년 7월부터 전면예약제로 바뀌어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가 있는데 주차 시 주차비를 따로 지출해야 한다. 캠핑요금은 비수기 5,000원 성수기 7,0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참고로 전기는 들어오지 않으니 이용 시 참고하기 바란다. 북부지리산국립공원 5곳의 야영장 중에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달궁힐링야영장은 해발 560여m나 되는 고도로 인해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기 힘들다. 계곡이 있어도 정말 무더운 날, 한낮에만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평소에는 차갑다고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온이 낮기에 모기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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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자연휴양림전라북도
남원자연휴양림 캠핑장은 청룡산 내에 위치한 야영시설로 소나무숲 특유의 풍경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캠핑 사이트는 모두 데크로 조성되어 있고 사이트마다 난간설치가 되어 있어 안전과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새단장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튼튼하며 시설관리가 잘 되어 쾌적하고 깔끔한 샤워장과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은 전통 가옥과 현대식 디자인이 융합된 인테리어로 매력을 뽐낸다. 매점에서 음료 및 주류 간식거리와 기타 잡화 및 가스류의 캠핑연료도 판매하니 급히 물품은 이곳에서 구매하자. 하얀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목조건물은 산 속 풍경과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데크 옆으로는 맑은 계곡이 흐르며 물소리를 들으며 휴양림을 등산할 수 있다. 청룡산 등반은 왕복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로 일출이 장관이다. 잔디밭 사이트 옆쪽으로는 닭장이 있는데 아침이면 알람시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우렁차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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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천왕봉야영장전라북도
지리산천왕봉야영장은 남원 지리산로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700㎡의 아담한 면적에 파쇄석 사이트 25면으로 조성되어있다. 사이트의 형태는 중형텐트와 대형텐트 칠 수 있는 곳으로 나뉘는데 중형텐트 쪽은 나무그늘이 있으나 대형텐트 쪽은 다소 그늘이 적어 그늘막이 필요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캠핑장 아래로 물놀이하기 좋은 넓은 계곡이 펼쳐진다.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놀기에 안전하며 인근에 물놀이 용품을 대여해주는 곳도 있지만 많은 인원이 쓰기엔 턱없이 부족하므로 이왕이면 직접 튜브나 구명조끼 등을 구비해 갈 것을 권한다. 이곳은 지리산천왕봉펜션과 식당을 함께 겸업하고 있는데 펜션은 단체 고객도 수용가능하며 식당에서는 토종닭백숙 등의 보양식 메뉴를 판매하니 맛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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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백두대간힐링캠핑장전북
남원 백두대간 힐링캠핑장은 전북 남원시 운봉읍에 자리 잡고 있다. 남원시청을 기점으로 22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이백로, 황산로, 행정공안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 발을 들이면 한눈에 봐도 사이트 경계가 뚜렷하고 정비가 깔끔하게 돼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사이트 간 간격도 넓어 프라이빗한 캠핑이 가능하다. 캠핑장에는 잔디 12면과 파쇄석 19면을 마련했으며, 규격은 가로 7m 세로 10m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전기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온수는 24시간 내내 나온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펜션 6개 동을 비롯해 산책로, 물놀이장, 놀이터 등이 있다. 예약은 온라인 예약대기로 받으며,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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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야영장전라북도
남원에 있는 패밀리야영장은 여름철 성수기에만 운영되는 간이야영장으로 지리산에서 가장 깊고 긴 뱀사골계곡과 달궁계곡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패밀리야영장 앞의 계곡은 수량이 많고 시원해 여름철 많은 이들이 더위를 쫓기 위해 찾는데 한 여름에도 밤이 되면 온도가 낮아 쌀쌀할 정도의 시원함을 자랑한다. 패밀리야영장은 계곡의 시원함뿐만 아니라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좋은 곳으로 근처에 천연기념물 제 424호인 ‘지리산 천년송’을 볼 수 있으며, 뱀사골계곡을 따라 오르면 요룡대, 탁룡소, 뱀소, 병풍소, 제승대, 단심폭포 등의 유명한 계곡과 담소를 만날 수 있다. 차를 타고 조금만 이동해도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성삼재에서 지리산의 서부지역을 조망할 수 있고 그곳에서 주차 후 한 시간 정도 오르면 지리산 3대봉 중 하나인 노고단에 도착한다. 참고로 외진 곳이라 차로만 접근이 가능할 것 같은 곳이지만, 반선터미널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도보방문객들에게도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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