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휴양림 오토캠핑장은 120여 개의 사이트와 방갈로, 펜션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주위로는 소나무가 많아 자연스레 자연 그늘이 드리워져 캠퍼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시원함은 덤으로 따라온다. 등산로, 산책로, 얼음계곡 등 볼거리, 놀거리가 많아 심심치 않은 곳이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인 트램펄린과 실내놀이방, 모래놀이터가 따로 있어 아이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이런 덕분에 엄마들은 여유 있게 차 한 잔 마시며 모처럼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야외 수영장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족구장, 탁구장 등이 있어 운동을 할 수 있어 좋다. 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소원바위가 나오는데, 소원도 빌어보고, 밤도 줍고, 도토리도 주워보자.
소리길오토캠핑장은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합천 소리길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캠핑장이다. 소리길 캠핑장을 찾는 캠퍼들의 공통점은 거의가 가족 위주의 캠핑족이다. 캠핑장의 원칙이 단체 캠핑을 받지 않아 언제나 조용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4인 기준이지만 다자녀나 부모님은 제외 대상이며, 추가요금 또한 받지 않는다. 캠핑장 곳곳으로 나무그네가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며,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자그마한 모래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사부작사부작 놀기에 좋다. 캠핑장에 돌다리가 놓인 연못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24시간 온수가 나오는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가 있어 편리하며, 어린이 세면대까지 마련되어 있어 캠퍼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개수대 안에 전자레인지와 대형냉장고가 준비되어 있어 시원하게 음식을 보관해 먹을 수 있어 좋으며, 개수대 옆으로 화로대를 씻을 수 있는 장소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어 편리하다.
조은자리 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38㎞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청려로와 운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이곳은 삼국시대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운문사 인근에 위치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26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바닥 형태는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다. 입장 시간은 오후 3시이며, 퇴장 시간은 다음날 오후 12시다. 한 사이트에 텐트 1동, 타프 1동, 차량 1대가 원칙이다. 시설물과 비품 파손 혹은 분실 시 변상해야 한다. 캠퍼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하면 본인이 책임져야 하며, 캠핑장에서는 책임지지 않는다. 밤 10시 이후 소란스러운 캠퍼는 강제 퇴소 조치를 취한다. 캠핑장 주변에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인근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고성 남산공원 오토캠핑장은 고성에서 캠핑할 수 있는 곳 중 가장 멋진 바다 풍광을 자랑하는 캠핑장이다. 투명한 바다가 바로 앞으로 펼쳐져 있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이다. 넓은 대지의 캠핑장에는 데크 사이트 27개, 글램핑 3동, 카라반사이트 5개와 카라반 6대가 있다. 캠핑장이 넓다보니 사이트 공간이 여유로워 편하게 텐트를 칠 수 있다. 텐트 바로 옆으로 주차가 가능해 멀리서 짐을 옮기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며, 배전함이 설치되어 있어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깨끗한 화장실과 샤워장은 온수가 잘 나와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비 가 와도 걱정 없을 만큼 뛰어난 배수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캠핑장의 사이트 자리는 입장하는 대로 선착순 배정이 되고 있다. 공원 내 부지가 넓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기에 좋으며, 산책로로 가는 길이 예쁘게 꾸며져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공룡발자국 흔적을 찾아서 공룡축제, 공원관광단지. 녹색체험여행, 해돋이 유람선, 역사문화 기행 등이 있으니 캠핑을 즐기며 방문해보자.
두곡해수욕장은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14km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1㎞에 달하는 제법 큰 해수욕장으로 몽돌과 모래가 반씩 해안을 이루고 있다. 뒤로는 울창한 솔숲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어 캠핑 장소로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적한 분위기로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조용하게 지낼 수 있다. 두곡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은 경치가 일품일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다. 캠핑장 입구로 들어서서 화장실 건물을 끼고 좌회전을 하면 주차장이 나온다. 송림과 맞닿아 있는 주차장은 항상 인기 구역이다. 바로 뒤가 송림야영장이다 보니 짐을 옮기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때문이다. 솔숲이 만들어 주는 자연그늘에서의 야영은 늘 시원한 바람을 동반해 준다. 바닥이 울퉁불퉁해 에어매트는 필수다. 야간에는 해변 산책길에 조명이 들어와 상당히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치유의숲펜션 야영장은 포천 왕방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으로, 캠핑장 앞에서 왕방산의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과 5분 거리에는 어메이징파크 구금다리가 있어 바로 치유의 숲으로 갈 수 있다. 작지만 캠핑장은 잔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기에 좋으며,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고 있어, 한여름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과 계곡을 누비며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대가족의 여행자나 단체의 캠퍼들은 복층 형태의 목조 구조로 된 파스텔톤 색깔의 귀여운 펜션에서 보내는 것도 좋다. 펜션 내부는 넓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편백나무와 친환경 소재로 지어져 자연스레 나오는 편백향을 맡으며 힐링 할 수 있다. 캠핑장내 반려견 동반입장이 가능하며, 사이트간 거리가 널찍하여 텐트를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어 캠핑하는 동안 편하게 지낼 수 있다. 깨끗한 샤워실과 개수대 화장실은 24시간 온수사용이 가능하다.
매화둠벙마을 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약 15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서해로, 원이로, 동해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30분가량이다. 이곳은 농촌 체험마을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글램핑 시설 9동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6m이다. 개별 화로대, 공동취사장,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텐트, 화로대, 난방기구, 식기를 빌려준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매점은 없지만,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슈퍼와 편의점이 있어 물품을 구입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캠핑장 주변에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두웅습지 등 관광지가 있다. 꽃게탕과 꽃게장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향토꽃게장도 있다.
알프스캠핑장은 강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는 캠핑장이다. 40여 개의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텐트와 타프를 동시에 설치할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사이트 전면에 바로 주차가 가능해 무거운 짐을 옮기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으며, 15년생이 넘은 느티나무와 벚나무들이 식재되어 있어 무성한 나무들이 주는 자연 그늘이 많은 캠핑장이다. 여름철 캠핑장소로 최적의 조건인 캠핑장이다. 아이들의 놀이기구인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며 즐거워한다. 샤워장은 08:30~10:30까지 온수샤워가 가능하며, 곳곳에 전기배전함이 있어 전기사용이 편리하며 와이파이 사용도 가능하다. 모든 시설물들의 관리가 청결하여 기분마저 좋은 곳이다.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도 가능하다.
* 현장상황과 다소 다를 수 있으니 반려동물 동반 여부, 부가 시설물, 추가차량 등 원활한 캠핑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은 해당 캠핑장에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숲속에서 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41㎞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청려로와 운문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인 덕택에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28면과 글램핑 7개 동을 마련했다. 일반 야영장의 바닥은 파쇄석 21면과 데크 7면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데크의 경우 가로 4m 세로 6m이며, 파쇄석은 가로 6m 세로 7m, 가로 9m 세로 10m로 두 종류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출입도 허용한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취사도구, 식기류,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이 있다. 캠핑장 인근에 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사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손쉽다.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도 영업 중이다.
키즈드림 오토캠핑장은 충북 보은군 내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보은군청을 기점으로 13㎞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군청길, 보은미원로, 남부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캠핑장으로 새롭게 단장한 이곳은 어린이가 놀기 안성맞춤이다. 영화관, 오락실, 노래방 등 어린이 위주의 부대시설을 알차게 갖췄기 때문이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40면을 마련했다. 바닥 형태는 모두 파쇄석이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로 모두 동일하다. 개인 트레일러뿐만 아니라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도 허용한다. 소형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자유롭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예약대기로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 구룡산 삼림욕장, 궁저수지 등 여러 관광지가 있다. 가까운 거리에 여러 음식점이 있어 식도락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별수하 야영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26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내토로, 북부로, 구학산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30분가량이다. 이곳은 산과 계곡에 둘러싸여 조성한 덕분에 자연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25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6~7m 세로 6~10m으로 파쇄석 20면, 가로 4m 세로 6m 데크 5면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매점은 간단한 먹을거리를 비롯해 장작, 숯 등 캠핑에 필요한 용품을 판매한다. 반려견은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는 청풍문화재단지, 배론성지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관광이 손쉽다. 닭숯불구이로 유명한 음식점 동원가든도 있다.
신안우전설레미캠핑장은 증도 슬로시티의 해송숲내에 위치하고 있다. 농어촌공사와 지자체가 공동투자해 만들어진 곳이며 3,000평의 규모에 캠핑, 카라반, 펜션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캠핑장은 나무 아래 위치해 시원한 일반캠핑장과 넓은 사이트의 오토캠핑장, 바다가 보이는 해변캠핑장으로 나눠져 있어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카라반은 내부가 편백으로 꾸며져 있어 문을 열자마자 시원한 편백향이 우리를 맞이해준다. 취사시설 및 샤워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어 안락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바로 앞에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바로 신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우천해수욕장인데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데크마다 지푸라기 파라솔이 있어 해외로 휴가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해변의 모래는 아주 고운편이고 그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의 물놀이장소로 좋다. 그리고 해가 질 무렵쯤이면 캠핑장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데. Golden Sunset이라고 불려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눈이 부시다.
진도풍경오토캠핑장은 삼별초공원 내 위치한 2016년 개장한 캠핑장이다. 삼별초공원은 13세기 몽골과 맞서 싸웠던 삼별초를 주제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공원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첨찰산과 한국 남종화의 성지인 운림산방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전통한옥이 있어 숙박을 할 수도 있고 자동차야영장사이트에서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전통한옥은 3동 7실로 이루어져 있고 사이트는 총 14면이며 데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데크 사이트는 크기가 커 사이트 간 간격이 넓은 편이라 옆 텐트와 부딪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대형 텐트는 모두 설치 할 수 있을 만큼 넓다. 내부시설은 공동 취사장, 공중화장실, 공중샤워장, 운동장, 산림욕장(정자, 평상)이 있다. 한편, 파크 골프장도 조성되어 있어 캠핑과 함께 골프를 즐길 수도 있고 쌍계사, 진도역사관, 운림예술촌 등 진도의 유명한 유적, 명승지가 가까이 있어 진도 관광의 베이스캠프로도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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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에 위치한 사과나무 캠핑장은 나무숲이 좋은 고지대 계단식으로 구축한 캠핑장으로 조용하게 가족이나 2-3팀이 머무르며 청량감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펜션을 지으려고 전망이 좋은 개인소유 작은 산을 계단처럼 기반공사를 한곳으로 사이트 끝 쪽으로는 나무 데크를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장정이 있다. 1층은 5-6개 정도 사이트를 치면 아늑한 모양의 캠핑장이 구축되고 2층은 사무실과 공용 시설이 있는 관리동이 있는데 이기 역시 나무 데크로 된 난간이 있어 내려다보는 전망도 좋고 본인의 텐트가 있다면 사진을 찍기도 좋은 장소이다. 3층 중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트렘폴린이 설치되어 있고 최상층 과수원에 오르면 ‘밤나무’라고 부르는 사이트가 나온다. 그야말로 혼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제일 멋진 장소이다. 이 캠핑장은 사과나무뿐만 아니라 포도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어서 계절의 정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가을에는 들꽃들이 지천으로 피어 캠핑의 참맛을 주는 캠핑장이다. 매점은 따로 없지만 장작은 판매한다. 이용에 참고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