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 캠핑장은 맹방해수욕장과 삼척항 사이에 위치한 오분리 해변 팬션마을 맨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이스트오션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단 6대의 카라반만 있지만, 모든 카라반에서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카라반마다 바비큐장비가 구비된 테라스가 딸려있고, 키즈놀이터와 유아풀장, 포토존, 작은 카페도 갖추고 있다.
전주에서 옥정호 가는 길에 방길 리가 있고 마을 안쪽에 크지는 않지만 퍽이아 아름다운 방길저수지가 있다. 방길낚시 캠핑장은 바로 이곳 방길저수지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호수변 끝자락이 캠핑장과 연결되어 있고 저수지로 흘러드는 물길이 캠핑장 중간을 지난다. 때문에 캠핑장에서 내다보이는 저수지와 주변산세가 일품이다. 이곳 캠핑장은 일반야영장구역과 카라반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카라반은 저수지와 붙어 있어 야외 데크에 앉으면 호숫가 프라이빗 별장에 와 있는 양 만족스럽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알파카 전문 동물원이 홍천에 있는 알카파월드이다. 11만평에 이르는 숲속에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숲 속 동물나라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직접 운영하는 글램핑장이 동물원 아래쪽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 알파카스테이다. 글램핑은 알파카밸리라 이름 붙여진 안내 공간 뒤쪽 계곡 옆에 자리잡고 있다. 알파카밸리 안내소에는 반려견호텔과 작은 카페가 마련되어 있는 넓은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이곳 글램핑은 연꽃을 형상화하여 만든 돔형으로 건축물과 같은 튼튼한 철골조로 만들어져 태풍이나 폭설, 폭우에도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밤나무 그늘과 화악천의 시원한 계곡물이 품고 있는 하늘땅별땅 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화악리 화악2리 마을회관 인근에 위치하며 밤나무가 하늘을 가려 천연타프 역할을 해주어 시원하고 깔끔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사이트 20면(6m×9m)을 운영한다. 계곡물소리와 함께 시원한 캠핑을 누릴 수 있으며 푸르렀던 밤나무는 가을이 되면 밤을 수확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데 특히 이 캠프사이트 밤은 밤송이에 1개의 밤알 만 있는 귀한 알밤 줍기를 덤으로 할 수 있다. 또한 대형 텐트 뿐 아니라 소향 텐트를 칠 수 있어 미니멀 캠핑을 지향하는 캠퍼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별도의 건물에 공용화장실 및 샤워장, 공용개수대가 있다. 켐핑장 사이트는 2줄로 길게 되어 있고 자리는 선착순 배정이다. 관리실에 매점을 운영 중이나 많은 종류의 캠핑과련 제품은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