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귀의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마이산이라 불리게 된 마이산 내 위치한 캠핑장으로 글램핑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1,498㎡의 면적에 데크 사이트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36면과 글램핑시설 5동으로 이루어졌다. 캠핑장 사이트는 공간이 충분히 넓어 여유 있게 캠핑할 수 있고 소나무 사이마다 사이트가 배치되어 있어 그늘 아래서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참고로 밤에 이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달이 아름답기 그지없으니 꼭 달구경을 하자. 글램핑장은 뽀송뽀송한 침구류와 각종 주방도구 등 캠핑에 필요한 중요품목을 다 갖추고 있어 부담 없이 가볍게 와도 좋다. 이곳은 고산지대라 여름에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지만 물놀이를 하면 더 차가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해도 되고 캠핑장 앞 계곡에서 물놀이를 해도 된다. 이곳은 섬진강 상류에 위치해 물놀이뿐만 아니라 맑은 물에서 물고기와 다슬기를 잡아 매운탕을 끓여 먹을 수 있다.
진안풍경소리펜션 캠핑장은 1,650㎡의 소규모 캠핑장으로 캠핑과 카라반 펜션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캠핑 사이트는 맨흙으로 텐트 1동을 설치할 수 있고 카라반 1대와 펜션 3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펜션은 한옥으로 고즈넉한 담벼락에 알록달록 예쁜 덩굴이 피어 운치를 자아내 걷다보면 마치 조선시대 과거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건물의 특징과 조화를 이루는 한국적인 조경과 전통적 소품이 눈길을 끈다. 길게 늘어진 그네가 설치되어 있어 조선시대 여인처럼 그네를 탈 수 있다. 이곳은 마이산에 있는 '진안고원 마실길'에 위치해 있는데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과 진안군 둘레의 마을과 마을을 잇는 곳이자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형 생태관광 10대 모델 사업지로 2010년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의미 깊은 장소다. 또한 전국 유일의 홍삼한방특구이자 아토피 프리지구로 건강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캠핑하고 싶다면 진안풍경소리펜션 캠핑장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무주수목원 캠핑장은 해발 600m의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으로 글램핑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오토캠핑장 캠핑장 사이트는 마사토를 돋구어서 주변에 잔디로 둘러싸여 있고 사이트가 넓은 편이라 자동차를 사이트 바로 옆에 주차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동차 사이트는 파쇄석이다. 글램핑장은 내부가 상당히 넓은 편이고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는데 특히 겨울에 스키를 타러 오는 분들을 위한 온열기가 설치되어 있어 실내온도를 항상 23도로 유지하고 늘 바닥을 데워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실제로 무주스키시즌엔 장박운영을 한다. 또한 외부에 있는 펜션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취사도구 등이 잘 마련되어 있어 이용객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은은한 조명은 근사한 분위기를 자아내 캠핑의 묘미를 더한다. 특히 캠핑장 내 매점도 있지만 3분 거리에 큰 마트가 있어 장을 보기 편하고 밤늦게라도 언제든 필요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편의점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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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힐링캠프는 과수원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캠핑장이다. 3,000평 부지에 일반야영장 38면과 개인카라반 사이트 2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종류다. 캠핑장 사이트는 넉넉한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짐을 옮겨 싣기 아주 편하다. 또한 각 사이트마다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과수원을 리모델링한 곳인 만큼 캠핑장 전역에 20여년이 넘은 유실수들이 식재되어 과일 따기 체험이 가능하고 마치 수목원처럼 매실나무, 복숭아나무, 밤나무 등을 볼 수 있다. 각 나무별 수확 시기는 다르지만 매년 3월은 매화꽃의 절정이라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며 매화 향기 속에서 캠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내소힐링캠프는 울창한 자연 속에 뒤덮여 자연을 즐기기 좋은데 나무그늘이 많아 더위를 피하기 좋고 캠핑장 옆 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가까운 바다에서 낚시도 가능하다. 그리고 캠핑장 바로 옆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등산과 트래킹이 가능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각종 체험을 하기에도 좋다.
덕유산700 휠링캠프는 무주네버랜드 내에 위치한 곳으로 캠핑과 함께 펜션, 카라반을 함께 겸업하는 곳이다. 무주네버랜드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산줄기 아래로 계곡을 따라 지어진 작은 동화마을로 사장님이 초등학교시절부터 소설 피터팬을 읽고 그 안의 동화 속 마을을 만들고 싶었던 작은 꿈을 실현하고자 만든 곳이다. 무주네버랜드는 펜션 13동, 카라반 3대, 캠핑 사이트 7개로 이루어져 있다. 펜션은 전 객실이 핀란드식 통나무로 지어졌고 펜션외부와 내부 모두 목조로 지어졌다. 또 단체룸과 세미나실 등이 있어 단체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계곡이 있어 밤낮으로 정겨운 물소리와 새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모든 사이트는 해 뜰 때를 제외하고 하루 종일 나무그늘이 드리워져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사이트마다 개별 개수대가 있어 식기류를 들고 오가는 불편함이 전혀 없다. 이곳은 사과체험과수원이 있고, 캠핑장 내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이 있다. 직접 재배한 텃밭에서 나오는 식자재와 로컬푸드를 원칙으로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 있고 메뉴는 송어회, 토종닭백숙 등이 있으니 꼭 한 번 이용해보자.
모꼬지캠핑장은 김제 금평저수지 바로 아래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2017년 새롭게 개장했다. ‘모꼬지’라는 뜻은 ‘여러 사람이 모여 놀이판을 여는 것’을 뜻하는 말로 이름처럼 가족단위를 비롯한 여러사람들이 모여 놀기 좋은 장소다. 이곳은 2,000여 평 넓은 면적에 캠핑장과 카라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카라반 주위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많아 여름철이면 풍성한 그늘 아래 더위를 피하기 좋다. 또한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고 입구에는 식당이 있어 닭, 오리 등의 요리를 사먹을 수 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이곳은 수지 주변으로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다. 산책로를 걷다보면 금평저수지와 캠핑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고의 뷰포인트가 나오는데 그 풍경이 가히 장관이다. 사계절 모두 좋지만 특히 아카시아 꽃이 필 무렵이면 캠핑장까지 은은한 향기가 날아와 몸도 마음도 힐링되니 최고의 계절을 찾아 캠핑을 즐기는 것도 좋겠다.
김제 모악산 캠핑파크는 모악산 산자락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동시에 주변에 상가단지, 금산사, 모악랜드 등 다양한 문화·관광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캠핑장 내부에는 중앙으로 하천이 가로지르고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캠핑하면서 자연경관 및 휴식도 즐길 수 있으며, 전기사용이 가능하고, 취사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또는 혼자일지라도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여유와 휴식을 위한 작은 이야기가 있는 숲. 카페 같은 분위기와 청정한 공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가족, 커플, 친구 모두에게 소박한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반려동물 출입 전 연락 요청
풀존, 밸리존, 루프탑 등 다양한 글램핑장이 구비되어 있으며, 계곡과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무주 최대 크기의 야외 대형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음